그동안 만든 음식 중 몇개 생활









그동안 만들어준 음식이라기엔 거창하지만
결혼하고 처음 만들어본 음식이 대다수여서
그 음식을 꾹
참고 먹어주는 남편에게 감사하다.

내가 먹어봐도 이건 아니다 싶은 음식이 대다수.
특히 국종류는 간을 제대로 맞춰본적이 단
한번도 없다.

마법의 가루 없인...
아니되오.
















그나마 만들기 쉬운 파스타
파스타 면만 잘 삶으면 됨.
마트에 파는 파스타 소스 맛남.







마트에서 파는 우동 잘 삶아 줌.









돈까스덮밥.








요즘 집들이 음식으로 많이 한다는 밀푀유나베.
육수를 많이 넣어서 밍밍한 맛으로 먹었다.
그래도 야채가 많이 들어가서 다음날에
부담이 없었음.













떡볶이랑 주먹밥.
라면 들어간건 남편이 해준건데 더 맛났다는..








부대찌개.
부대찌개 육수는 마트에서 파는 사골곰탕!







닭가슴살 장조림.
깔끔하긴 한데 소고기로 한 장조림이 더 맛나다.












대망의 집들이 음식.
물론 아가씨가 간보기부터 시작해서 대부분의 음식을
도와줘서 무사히 만들수 있었다.



요리를 이것저것 만들어보니
인터넷에서 나와있는 레시피보다
중간중간 맛보면서 자기 입맛대로 만드는 음식이

제일 맛있었다.

+
요즘 삼시세끼에서 차줌마가
음식을 요리조리 쓱싹쓱싹해서 금방 만드는데
엄지척
두번척.

처음임. 나도 음식 잘 만들고 요리 잘하고 싶다고 느낀건.
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요리다운 요리를 만들어봐야지.

이번주는 간장오븐치킨 도전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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